반응형 마음울리는글1 법정스님 시 모든것은 다 지나간다 법정스님시 모든 것은 다 지나간다. 개울가에 앉아 무심코 귀 기울이고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있지 않고 지나간다는사실을 새삼스럽게깨닫는다 좋은 일이든궂은 일이든 우리가 격는 것은 모두가한때일 뿐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만사가 다흘러가며 변한다 인간사도 전생애의 과정을 보면 기쁨과 노여움 슬픔과즐거움이 지나가는 한 때의 감정이다 이 세상에서 고정불변한 채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때문이다 세상일이란 내자신이 지금 당장 겪고있을 때는 견디기 어려울 만큼 고통스런 일도 지내 놓고 보면 그때 그곳에 그 나름의 이유와 의미가있었음을 알아차린다 이 세상일에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그 누구도 아닌우리들 자신이 파놓은함정에 우리 스스로빠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우.. 2021. 3. 28. 이전 1 다음